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진·등장인물·인물관계도 완벽 정리! (하석진×안희연 8년 만의 재회)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진·등장인물·인물관계도 완벽 정리! (하석진×안희연 8년 만의 재회)
KBS 주말드라마를 즐겨 보시는 분들이라면 새로운 가족극 소식을 많이 기다리셨을 텐데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으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이번 작품은 단순히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에 그치지 않고, 부모의 이혼과 재혼, 생계를 책임지는 K-장녀의 삶,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연인, 그리고 헤어진 가족의 재회까지 여러 세대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입니다.
특히 하석진과 안희연(하니)이 현실의 벽 때문에 헤어졌다가 8년 만에 재회하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고 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방송 정보부터 줄거리, 인물관계도, 시청 포인트까지 핵심만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 <사랑이 온다> 기본정보
| 항목 | 내용 |
| 장르 | 가족, 로맨스, 휴먼, 성장 |
| 방송 채널 | KBS 2TV |
| 첫 방송일 | 2026년 7월 25일(토) |
| 방송 시간 |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
| 연출 | 홍석구 (하나뿐인 내편, 미녀와 순정남 등) |
| 극본 | 이경희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 |
| 제작사 |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
| 주요 출연진 |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외 |
🎬 제작진 & 줄거리 미리보기
📌 믿고 보는 감성 제작진의 만남
극본 (이경희 작가): 엇갈리는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명작 제조기! 이번에도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죄책감, 이별과 재회의 정서를 깊이 있게 담아냅니다.
연출 (홍석구 감독): 단순한 사건 위주가 아닌, 인물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마음의 결을 따라가는 따뜻한 연출을 선보입니다.
🍱 핵심 줄거리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남자 VS 가족 때문에 사랑을 버려야 했던 여자"
유복한 집안에서 자랐으나 집안이 기울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된 K-장녀 한규림(안희연). 그리고 대기업 후계자 신분을 숨긴 채 일하는 김무진(하석진).
두 사람은 운명처럼 만나 1년 동안 열렬히 사랑하지만, 규림은 벅찬 현실과 가족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진의 곁에서 갑자기 사라집니다. 깊은 상처를 받은 무진은 이탈리아로 떠나 요리를 배우게 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8년 뒤, 고급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가 된 무진과 여전히 시장 반찬가게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규림이 다시 마주치게 됩니다.
👥 주요 등장인물 소개
🔹 김무진 (하석진) |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대기업 회장 홍옥선의 외아들이지만, 집안의 후광 없이 스스로 서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일할 만큼 독립심이 강합니다. 규림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갑작스러운 이별로 상처를 받고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 8년 만에 셰프가 되어 돌아와 규림과 재회하며 다시 감정의 파동을 겪습니다.
🔹 한규림 (안희연) | 생활력 만렙 K-장녀
무너진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시장 반찬가게와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단단한 성격의 소유자. 무진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자신과 너무 다른 무진의 환경과 가족이라는 짐 때문에 결국 이별을 선택하고 맙니다.
🔹 한규영 (박유나) | 규림의 여동생
언니 규림과 함께 힘든 시절을 견뎌왔지만, 어머니에 대한 상처와 그리움을 다르게 끌어안고 있는 인물.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어머니 고윤희와 갈등 및 복잡한 감정을 풀어낼 예정입니다.
🔹 조흥식 (배정남) | 규림의 남사친
부산 사투리를 쓰는 친근한 인물로, 규림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전업 자녀'입니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미묘한 긴장감을 더합니다.
🔹 주요 주변 인물들
장서현 (이주연): 무진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며 자신의 사람이라 선언하는 인물.
박정우 (민진웅): 무진의 가까운 친구이자 규림의 비밀을 알게 되는 인물.
한규오 (배윤규) & 권희나 (정보민): 풋풋하고 설레는 청춘 로맨스를 담당할 남동생과 초등학교 교사 커플!
장훈태 (권해효) & 고윤희 (윤유선): 현재 재혼 부부. 윤희는 규림 삼남매의 친어머니로, 현재 가정을 지키면서도 두고 온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으로 갈등합니다.
한석중 (류승수): 규림 삼남매의 철부지 아버지이자 윤희의 전남편.
홍옥선 (진경): 무진의 어머니이자 대기업 경영자. 과거 규림과의 만남을 반대했던 인물입니다.
🔗 한눈에 보는 인물관계도
김무진 ↔ 한규림: 8년 만에 재회한 옛 연인 (애증과 미련의 관계)
장서현 → 김무진: 적극적인 애정 표현
조흥식 ↔ 한규림: 오랜 남사친 (삼각관계 가능성?)
한규오 ♥ 권희나: 풋풋한 청춘 로맨스
고윤희(엄마): 과거 자녀들(한규림·한규영·한규오)과 현재 남편(장훈태) 및 수양딸(장서현) 사이의 연결고리
👀 <사랑이 온다> 관전 포인트 TOP 5
8년 만의 재회, 달라진 오해와 감정
떠날 수밖에 없었던 여자와 이유도 모른 채 버려졌다고 생각한 남자의 8년 만의 재회! 쌓여온 원망이 다시 사랑으로 치유될 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어머니 고윤희의 숨겨진 사연
자녀들을 버리고 간 것으로 오해받는 어머니 윤희가 집을 나갈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밝혀지며 뜨거운 가족애를 전달합니다.
음식으로 이어지는 힐링 레시피
고급 레스토랑 셰프(무진)와 시장 반찬가게(규림)라는 요리적 연결고리가 상처받은 마음과 해체된 가족을 보듬는 따뜻한 매개체가 됩니다.
대립하는 두 어머니 (윤유선 vs 진경)
자녀를 두고 떠나야 했던 어머니 윤희와 아들의 사랑을 반대했던 카리스마 어머니 옥선, 두 베테랑 배우의 절절한 모성애 연기 대결도 기대를 모읍니다.
이경희 작가표 특유의 짙은 감성
현실적인 벽과 가족의 무게감을 주말극에 맞춰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 마무리를 하며
익숙한 듯하면서도 인물마다 숨겨진 사정이 입체적으로 그려져 더욱 기대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깨져버린 가족의 조각들이 다시 모여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 주말 안방극장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해집니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을 놓치지 마세요!


댓글
댓글 쓰기